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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야근하고 퇴근한 후 훈련소에 가서 아들 면회하고.....장인어른이 이등병 계급장을
가슴에 달아주고,,,,,식사하고 여친 만난다 하여 원광대에 들렀다가 오후 4시에 다시
훈련소에 복귀시키고 마눌과 집에 오는 길에 연산에 들러 농장에 심을 채소를 사서......
본격적으로 주말농장의 농사를 시작합니다.
연산에서 산 상추와 쌈채소......
모두 합쳐서 3천원주고 ..........
적상추 인가.......
청상추 인가.........
3가지 쌈채가 섞여서 있어요......
마침 비온 뒤라 땅은 질퍽거려도 심기에 적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요렇게 상추들을 심었습니다.
적상추
청상추
쌈채
요렇게 주로 상추를 심어 놓고 물을 적당히 주고 왔답니다.
이제 시간이 좀 지나면 고추, 들깨, 가지, 방울토마토 모종을 사다가 심어야 됩니다.
씨감자도 5천원어치를 샀어요.....
요렇게 4고랑 만들어 감자를 모두 심고 검은색 비닐로 덮었답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한 번 들러서 미리 뿌려놓은 배추상추 싹이 올라왔나 돌아보고 물을 주고 와야겠네요.....
귀동냥으로 들은 말은 '농작물은 주인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고 하니 부지런히 왔다갔다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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