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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여행

국방수도 계룡시 - 명품 파크골프장 계룡파크골프장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6.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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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파크골프는 프로 선수도 있고

종편방송에서는 파크골프 대회도 중계하고

레슨도 하고  파크골프가 이제는 대중스포츠로 완전히 자리 잡았습니다.

 

     명품파크골프장 계룡파크골프장   

 

국방수도 계룡시에는 28개 파크골프 동호회, 1,000명이 넘는 회원들이

건강하게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파크골프 인기가 올라가니 여러 곳에서 잡음도 발생하고 있지만

36홀 파크골프장 1곳만 있는 계룡시는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답니다.

 

 

국립공원 계룡산은 계룡시, 공주시와 논산시에 속해 있으나

계룡산 정상인 천황봉은 계룡시 행정구역에 포함되어 있답니다.

멀리 계룡산 천황봉 모습이 보입니다.

 

 

36홀 파크골프장이 한 곳만 있는 계룡시,

각 클럽이 매월 월례회를 실시하는데 월례회만 28번을 소화해야 하는 

파크골프장이지만 협회의 적절한 통제와 조정으로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인 파크골프장 인증 기념탑이 서 있는 파크골프장입니다.

 

 

36개 홀을 각 클럽별 담당 홀이 있어 수시로 필드와 그린을 정비하고

제초작업을 하여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인원이 파크골프 즐기는 주말의 모습입니다.

앞 팀 플레이를 보면서 대기하는 파크골프를 즐기는 계룡시민들입니다.

 

   

많은 골퍼들 중 나이가 시니어로 간 사람들이 

파크골프로 방향을 틀어 편하게 그리고 즐겁게 파크골프를 즐깁니다.

 

 

최소 2명에서 최대 8명까지 어울려 즐기는 파크골프..

4명이 정원이지만 포섬경기로는 8명까지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답니다.

그린에서 퍼팅을 신중히 하는 여성파크골퍼 모습입니다.

 

 

파크골프 복장은 기본복장규정은 있는데 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남자의 경우 반바지는 착용할 수 없답니다.

날이 뜨거우니 여성 골퍼는 마스크에 선글라스까지 완전무장으로 운동합니다.

 

 

파크골프장에는 그늘집이 없습니다.

그늘도 별로 없고 걸어서 라운딩을 하지요.

계룡파크골프장은 각 홀 티박스 옆에는 대형 파라솔이 설치되어 있어

잠시 그늘에서 쉴 수 있습니다.

 

 

와 인원이 많이 모였네요.

주말 오전 월례회를 실시하는 동호회 회원들이 출발 홀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평일도 월례회가 있고 주말과 일요일에는 오전 2개 클럽, 오후 2개 클럽이

시간을 조정해서 월례회를 실시합니다.

 

 

드라이버 채 하나로 36홀 플레이하는 파크골프는 

부킹도 없이 파크장에 나오면 누구나 하고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인기 스포츠입니다.

36홀 플레이하면 볼을 치면서 약 2시간을 걸으니 건강에도 좋습니다.

 

 

페어웨이에서 자신을 볼을 찾아 걸어가는 파크골퍼..

일반 골퍼 못지않은 복장을 하고 있습니다.

 

 

파크 골프는 스스로가 즐기는 스포츠입니다.

내기도 없고 자신의 샷에 만족하고 같이 걸으며 대화하고...

 

 

파크골프 주의할 점은 라운딩 지켜야 할 에티켓과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특히 넓지 않은 공간에서 공을 치는데 공의 크기도 크고 아주 딱딱하여

사람에게 맞으면 부상위험이 높으니 항상 주변을 살피고 동반자 샷을 할 때

전방으로 나가지 말아야 합니다.

홀을 향해 샷을 발사하라!!!!!!

 

 

동행 플레이어들과 편하게 즐겁게 운동하며

걸으면 즐거운 하루가 되는 파크골프입니다.

그러나 

요즘같이 더운 여름날 오전과 오후는 괜찮아도 한 낮은 무더위에 

일사병이나 열사병이 찾아올 수 있으니 삼가야 합니다.

 

즐거운 파크골프로 건강을 지켜야 하는데 건강을 해치는 운동은 금물입니다..

 

한 여름의 계룡시 파크골프장 풍경을 올리며 파크골프이야기를 전합니다.

 

계룡파크골프장 충남 계룡시 신도안면 정장리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