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이상 꼭 우리 집을 찾아오는
처남부부..
오늘은 처남댁의 생일이 있어서
전화 통화 후 모이자고 해서 우리집에 찾아온 처남부부와
계룡 식당에서 삼겹살 먹고..
다음 날 부여 롯데아울렛 돌아보고 논산 물가의 카페 나들이
둘째 처남댁 생일 저녁식사와 벌곡카페 나들이
계룡맛집 나우정 삼겹살 저녁

오후 7시 즈음에 도착한 처남부부와
계룡 맛집. 깔끔한 고깃집에서 저녁식사 합니다.

점심 특선도 좋고, 삼겹살도 좋아서 이곳을 예약하고
생일파티는 아니어도 2가족이 모여서 저녁식사 합니다.


식당에서 한돈 삼겹살 주문했는데
상차림도 간결하며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삼겹살 잘 구워서 찍어 먹는 소스가 요렇게 담겨 있네요.

둘째 처남댁이 삼겹살을 잘 굽네요.
이날이 생일인데...삼겹살도 본인이 결제하겠다고... 기분이 좋아서...

처남부부와 함께 생일 축하 위하여를 합니다.
술잔은 한 개인데 술잔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조촐한 생일날 저녁식사입니다.

잘 구워진 삼겹살...4인분 먹고 2인분 추가해서 먹었는데
4명 모두 만족하고 잘 먹은 저녁식사였습니다.
삼겹살 보는 것 처럼 육즙도 많고 아주 맛났습니다.
집에서 생일축하

처남부부와 삼겹살 저녁을 먹고 집으로 들어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케이크 절단식을 합니다,.
파란색 케이크..어디서 많이 본모습인데..
유명한 케데헌에 등장하는 동물이지요.

머리에는
초콜릿으로 만든 까치가 앉아 있네요.
절단하기 아깝다고 하였지만 그래도 먹어야 하니
생일 축하 노래가 끝나고 과감하게 케이크 절단식하고
접시에 담아 부드럽고 달콤한 케이크 맛나게 먹었습니다.
물멍 좋은 논산 카페벌곡

금요일 생일잔치 조촐하게 하고
토요일에 부여 롯데 아웃렛 구경하고 점심 먹고
논산 벌곡에 멋진 카페가 있다고 해서 집으로 오는 길에 들렀습니다.
카페 벌곡입니다.

카페 건물이 바로 적당한 크기의 강가에 자리하고 있어
창가에 앉아 멍 때리기 좋아요. 이 물줄기가 갑천이라고 합니다.

카페 앞 물가 풍경입니다.
4월 중순인데 해 질 녘이 되니 쌀쌀합니다.
물가에는 카약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흘러가는 물줄기에 작은 둑이 있어 물이 고여 있습니다.
물 건너 바위 절벽에는 분홍빛 진달래가 곱게 피어 봄을 아름답게 꾸밉니다.

벌곡카페를 이용하는 손님들은 차도 마시고
이렇게 카약을 이용할 수 있답니다.
구명보트 착용하고 간단한 안전교육, 그리고 투명한 재질로 만든
카약을 타고 물 위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카약 이용은 무료라고 합니다.
대박이네요.

야간에는 카페에서 불멍용 장작을 구매해
물가에 앉아 모닥불 피워놓고 불멍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다음에 불멍을 하기로 하고....

창가 자리를 지키고 있는 둘째 처남입니다.
우리 자리를 잘 지키고 있네요.

카페 벌곡 물가를 돌아보고 오니 주문한 커피와 음료가 나왔습니다.
나는 딸기스무디를 주문했답니다. 시원한 맛.. 딸기향 가득했답니다.

물가 고운 풍경 즐감하며 멍 때리기 좋은 카페벌곡에서
커피와 차를 즐기며 쉬었다 집으로 돌아와 하루를 마감하였답니다.
둘째 처남이 내려와
금요일 계룡시 저녁식사 - 토요일 부여 롯데아웃렛, 부여 정림사지박물관 - 논산 카페벌곡을 돌아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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