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각하는 글과 말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계룡시지회 사무국장 임명식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5. 8. 8.
728x90
반응형

지난봄에 무공수훈자회 계룡시지회 신임지회장 취임 후

공석으로 있던 사무국장이 임명되었습니다.

계룡시 보훈회관 2층 사무실에서 무공수훈자회 계룡시지회 지도위원들과 

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사무국장 임명식을 실시하였습니다.

 

        무공수훈자회 계룡시지회 신임 사무국장 임명장 수여식     

 

계룡시 보훈회관 2층에 무공수훈자회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공식 휘장입니다.

각종 행사 때 가슴에 부착하는 명예의 상징입니다.

 

 

 

8월 8일 무공수훈자회 지도위원들과 미망인협회장 그리고 무공수훈 지회장이 

임명식 전 환담을 하고....

 

 

 

신임 사무국장에게 임명장을 낭독하고 있는 지회장과

사무국장의 모습입니다.

 

 

 

임명장 낭독 후 증서 수여와 축하의 악수로....

참석한 지도위원들과 미망인협회장의 격려와 환영의 박수로 축하합니다.

 

 

 

임명장 수여식은 직책에 대한 책임의 전달입니다.

무공수훈자회 계룡시지회 사무국장으로서 충실한 업무를 기대합니다.

 

 

 

임명장 수여를 받은 신임 사무국장의 

간단한 인사말로 간결한 임명식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참석한 지도위원들 그리고 신임 사무국장과 함께 점심 장소로 이동합니다.

 

 

 

여기는 가성비 좋은 식당

계룡시 맛집 엄사리에 있는 대감 돌솥밥입니다.

예약을 하여 상차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요즘 채소값이 아주 비싼데 신선한 쌈채소도 많이 있고...

쌈밥 식당이니까요...

 

 

적당한 양의 게장과 수육도 차려져 있습니다.

우렁쌈밥, 게장정식 등 3종류의 메뉴가 있답니다.

 

 

 

4인당 한 조각씩 먹을 수 있는 게장입니다.

짭조름하니 간이 잘 되어 있고 껍질도 억세지 않았네요.

 

 

 

부드럽고 두툼한 수육도 기름기 자르르 흐르고..

마늘과 새우젓 함께 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기름기는 고소한 맛이 있답니다.

 

 

 

우렁된장도 뚝배기에 담겨 나옵니다.

숟가락으로 장과 우럭이 잘 섞이도록 저어서

쌈채소에 밥 한 숟가락 우렁쌈장 한 스푼 담아 

쌈으로 먹으면 여름철 입맛을 찾을 수 있겠네요.

 

 

 

계룡시 엄사리 맛집 대감돌솥밥 식당에서는

이렇게 돌솥밥이 나온답니다. 솥이 아주 뜨거우니 조심은 기본입니다.

쌀밥에 검은 콩이 박혀 있는 건강한 밥입니다.

 

 

반찬도 많고 먹을 것도 많으니 

국은 작은 국그릇에 된장국이 담겨 나왔는데 담백한 맛의 된장국입니다.

 

 

식사하기 전에 반찬 사진 몇 장을 찍었습니다.

머구대 들깨양념 무침인가? 남도의 반찬으로 생각나는 맛입니다.

 

 

 

매콤한 고추와 멸치가 궁합으로 만난

멸치고추볶음 반찬입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잡채도 나왔습니다.

외국인들도 잡채를 좋아한다고 하지요..

 

 

 

돌솥밥을 밥공기에 덜어 내고 

누룽지가 붙어 있는 솥 안에다 뜨거운 물을 부어 줍니다.

돌솥이 뜨거워서 물이 끓어오르며

구수한 숭늉과 누룽밥을 만들어 식사 후 입가심으로 즐깁니다.

 

 

 

아삭한 노란 배추 속에 두툼한 수육 한 점 올리고

새우젓과 생마늘을 올려 수육을 먹어 줍니다.

맛이 배신을 하지 않네요.

 

 

 

식사를 하면서 내 몫으로 한 조각을 챙긴 간장게장도 

살짝 씹어서 속살을 빼먹으니

가성비 좋은 맛집에서 여름날의 식욕을 찾아갑니다.

 

8월 8일 금요일

무공수훈자회 계룡시지회 신임 사무국장 임명식 후 

가성비 좋은 계룡시 엄사리 맛집

대감돌솥밥에서 쌈밥 정식으로 마무리한 

무공수훈자회 계룡시지회 활동입니다.

새로 임명된 무공수훈자회 계룡시지회 신임 사무국장의

열정과 애정이 가득한 업무를 응원하며

금요일 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