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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오키나와 여행 -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가는 길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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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나 호텔에서 간단한 아침 뷔페 식사 후

호텔 앞 풍경 돌아보고

우리를 태우고 떠날 관광버스가 도착해

모두 캐리어 싣고 출발

 

    오키나와 여행 - 츄라우미 수족관 가는 길 풍경    

 

세계최대의 수족관을 볼 수 있는 츄라우미 수족관과 해양 공원으로 출발,,

가는 길 풍경을 담아 봅니다.

 

우리가 탄 버스의 운전석 앞에 붙은 

커다란 오키나와 현 관광지도입니다.

남쪽 아래에서 북쪽의 서해안 커다란 고래그림이 있는 곳으로 

올라갑니다. 그 곳이 오키나와 현의 本部 지역이랍니다.

 

 

나하나 호텔을 출발해 2일 차 여행지로...

 

가는 길 건물 사이로 보이는 파란 하늘에

구름이 조금 흐르는 풍경이지만 그래도 비가 왔답니다.

 

 

오키나와 나하시 시내 도로는 토요일 아침인데 

많은 차량들이 있습니다.

신기한 것은 외국산 차량은 보기가 힘이 듭니다.

 

 

 

버스 앞 좌석에 앉아 오키나와의 도로풍경을 담았습니다.

차량들이 좌측통행을 하니 가끔은 진행방향이 혼돈스럽네요.

 

 

츄라우미 수족관으로 가는 길의  도로는 밀리지는 않습니다.

버스가 순조롭게 잘 빠져 올라갑니다.

하늘에 구름이 많아요, 결국 목적지에 도착하니 비가 내리더라고요.

 

 

 

친절하고 세심함이 많은 우리 여행 가이드가 버스를 타고 가면서

이런저런 오키나와 이야기를 해주고 손에 든 프린트 그림을 보여주면서

무엇일까요?

 

이 마크는 차량에 붙이는 것으로 운전면허 취득 1년 미만의 초보 운전자가 차량에

부착해야 하는 의무표시로 이것을 어길 시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합니다.

차량의 앞과 뒤에 부착해야 한답니다.

 

 

우리를 태운 버스는 터널도 지나고,,

비가 내리기 시작한 이동길입니다.

 

 

앞에 가는 차량에도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노인 운전자 알림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나하시에서 츄라우미 수족관으로

 

오키나와 가로수는 열대 나무가 즐비합니다.

 

 

노란 번호판은 소형차량 표시라고 하지요,,

 

 

 

도로가의 일본 아파트 모습입니다.

아파트 베란다에는 유리창문이 없습니다.

지진 때문에 유리창 덧문이 없다고 하는 것 같아요.

 

 

오키나와 도로

 

 

소나기 한 바탕 지난 후 도로를 달리는 차량들,

앞에 달리는 화물차 바퀴에 빗물이 튀고 있습니다.

 

 

 

나하 시를 빠져나와 고속도로를 타고 달리는 버스..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고속도로는 차량들이 씽씽 잘 달립니다.

 

 

오키나와 현 고속도로

 

 

목적지에 거의 다 왔습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는 게이트입니다.

카드 자동 전자결제와 현금 결제 통로가 우리나라와 같은 풍경입니다.

 

 

 

츄라우미 수족관으로 가는 길 바닷가의 멋진 작은 바위섬을 잡아 봅니다.

해안선을 따라 가깝지 않은 길을 달려갔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곳이 아마도 목적지 같습니다.

 

 

 

돌고래 비석이 서 있어요,

비석 내용은 " 환영합니다 - 돌고래 마을"이라고 번역됩니다.

수족관에서 돌고래 쇼 관람이 있답니다.

 

 

 

차창밖 풍경.

소형차들이 주차한 상가는 유니폼 판매 옷가게입니다.

하늘이 흐렸어요. 비가 곧 올 것 같은 오키나와입니다.

 

 

바닷가 풍경을 감상하며 츄라우미 수족관으로

달려라 달려라~~~~~~~~

 

 

 

바다에서 모래를 채취하는지

이런 풍경도 있습니다.

육지 쪽으로 커다란 관이 연결되어 있고 배도 있고...

 

 

주말 오전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으로 가는 길..

목적지에 가까워지니 도로가 한산합니다.

도로에 차량이 없어서...

 

오키나와 여행 2일 차는 오키나와 현 중앙 서해안 쪽 츄라우미 수족관과 

해양공원을 돌아보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지도 출처 : 구글어스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