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현지식
철판 스테이크와 돼지고기 저녁을 먹고
SAM'S 식당이 있는 건물인 이아스 쇼핑몰을 돌아보고
저녁풍경을 만납니다.
오키나와의 저녁 풍경과 이아스 쇼핑몰
쇼핑몰 물건 사는 것은 아니고
버스 기다리며 잠시 돌아보는 풍경입니다.

오키나와 토요사키 이아스 쇼핑몰입니다.
4층 건물인데 잠시만 돌아봅니다.
왜? 물건 살 일이 없고 시간도 없으니까...

저녁 먹을 때 비가 조금 오더니 그쳤어요.
바로 앞에는 바다가 보입니다.
부근에는 나하 국제공항이 있고요..

날씨가 흐려 하늘에 구름이 가득하고
희미한 노을이 보입니다.

바닷가 쪽에 분위기 좋은 식당도 있는 것 같죠?
가보고 싶지만 갈 수 가 없어서
카메라로 담아 본 모습입니다.

어둠이 내려앉는 오키나와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어디로 출발하는지 모를 비행기 한 대가 하늘을 가로질러
날아갑니다.

부근에 나하국제공항이 있습니다.
나하 시내 신사를 돌아보고 오키나와의 산토리니인
우미카지테라스를 돌아보고
가까이에 있는 철판 스테이크 식당이 있는 이아스 쇼핑몰에서
본 하늘입니다.


어둠이 조금씩 깊어가면서 바닷가 식당의 조명이 더욱 환해집니다.
열대지역의 나무들이 있는 이곳은 오키나와입니다.

오키나와 섬 남단의 서쪽에 위치한 나하시의 이아스 쇼핑몰이에요.
1층부터 4층까지 있는데 식당과 가까이 있는 곳만 살짝 돌아봅니다.

식당의 편의시설은 쇼핑몰 편의시설을 사용합니다.
깔끔하게 좋아요.

2층 식당 옆 쇼핑몰은 옷 매장이네요..
여러 종류의 옷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멀리서 봅니다.

쇼핑몰에서 세일하는 옷도 있고..
일명 누워있는 옷이지요....

쇼핑몰 출입구에는 매장 안내도와
물품 선전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금요일 오후 6시 즈음인데 쇼핑몰에 손님이 거의 없습니다.
너무 조용해요...

일본이 불경기는 맞는 것 같아요.
관광객도 내국인도 없는 대형 매장이 쓸쓸합니다.

손님이 너무 없어서 돌아보기 미안하네요.
혹시 매장에서 물건을 사러 온 손님인가 오해할까 봐.....

구글 지도를 검색해 보니 아이스 오키나와 토요사키가 명칭입니다.
여기는 1층 매장이네요. 저 멀리 손님 두 명이 보입니다.

조금 더 태양이 서쪽으로 내려가 조금 보이는 노을이 더 낮아졌습니다.


오키나와 서쪽 바다 저 멀리 타이완이 있고 중국 대륙이 있습니다.
지는 해는 타이완을 비추고 있겠지요..
하늘하늘이 오키나와 여행 1일 차 저녁식사 후
이아스 쇼핑몰 휭 하니 지나치며 구경하고
숙소로 이동한 오키나와 패키지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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