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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베트남 다낭 호이안 패키지여행의 마지막날 - 옵션쇼핑 과일가게 이야기 / 나의 다음 블로그 - 티스토리로 이어지는 5501번째 이야기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6.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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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지난 20일의 포스팅이

다음 블로그 시작하고 무려 5500번째 포스팅이 되었네요.

오늘은 5501번째 포스팅인데

2008년부터인가 시작해서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첫 번째 포스팅은 어떤 모습일까?

 

      5501번째 포스팅과 다낭 건조과일가게 쇼핑 이야기    

오늘은 다음 포스팅에서 나의 이야기 그리고

베트남 다낭 여행의 건조과일 가게 이야기를 5501번째 포스팅으로 엮어갑니다.

 

      다음 블로그 시작하였던 첫날 이야기  

2008년 10월 1일 다음 블로그 개설 캡쳐

 

하늘하늘이라는 닉 네임으로 시작하였던 블로그.

티스토리로 넘어가면서 닉네임이 하늘하늘하늘하늘로 의도치 않게 수정되었습니다.

내 블로그 이름은 '하늘하늘의 공간사랑'으로 시작....

 

 

다음에서 온 축하 메시지 캡쳐

 

 

2008년 10월 1일 다음 블로그 개설로 포스팅 시작! 다음 블로그 시작은 2008년 10월 1일!

블로그 시작하면서 다음에서 날아온 블로그 개설 축하엽서 한 장!

 

 

 

 

2026년 6월 21일까지 포스팅 자료 캡쳐

 

2008년부터 2026년까지 포스팅 건수가 5500회가 되었습니다.

 

 

5500번째 포스팅은 베트남 족제비커피 판매점 이야기 캡쳐

 

 

2026년 6월 20일 제5500번째 포스팅 완료

 

짧지 않은 세월 동안 

나의 기록이 이어진 다음 블로그 - 티스토리 포스팅 언제일지 모르지만 6000회 포스팅을 위해

달려갑니다.

 

 

 

     다낭 호이안 패키지여행 - 다낭 건조과일가게 쇼핑   

과일가게 이름이 망고&망고입니다.

옵션쇼핑이 아니라 일행 중 간단한 여행선물 구매를 원하여

한국인 가이드가 안내한 과일가게입니다.

 

 

과일가게는 깔끔합니다.

매장에 들어서서 사진을 찍으니 베트남 직원들이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촬영에 응해줍니다.

 

 

과일가게를 최근에 오픈하였는지 내부시설도 아주 깔끔하고

에어컨 빵빵하게 돌아가 시원합니다.

과일가게 제품 시식을 하면서 과일가게를 돌아봅니다.

 

 

젤리가 시식용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포장도 잘 되어 있습니다.

 

 

방문 손님들 서비스로 말린 과일과 생과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과일로 만든 제품들이 시식용으로 준비되어 있네요.

코코넛 그릇에 예쁘게 담긴 말린 과일들입니다.

 

 

어떤 과일을 말린 것인지 모르지만

말린 과일은 건조가 되어서 생과일보다 당도가 높고

쫀득한 식감입니다.

 

 

생과일도 듬뿍 준비되어 있습니다.

생과일은 말린 과일 - 선물용을 구매하러 온 우리들에게 제공되는 

베트남 과일 서비스입니다.

 

 

과일 시식에도 순서가 있답니다.

과일 먹는 순서는 구아바 - 용과 - 용안과 망고,  파인애플 그리고 

패션 프루트 순으로 먹어야 한답니다.

 

 

반투명한 하얀 과일은 용안 같아요.

어떤 맛일지 궁금한데 베트남 길거리에서 많이 파는 과일입니다.

왼쪽 푸른 껍질에 분홍색 속의 과일은 구아바같아요.

 

 

 

베트남 망고입니다.

국내에서 망고 한 개 먹으려면 값이 비싸지요.

 

 

국내에서 가끔 먹었던 패션 푸르트와 파인애플도 있네요.

패션푸르트는 뷔페식당에서 자주 만나는 과일입니다.

노란 파인애플은 당도가 높아요.

 

 

과일과 함께 먹는 소금도 있는 듯합니다.

이렇게 생과일과 말린 과일이 시식용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이드는 마음껏 먹고 더 먹어도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신이 잘 아는 과일가게로 귀국할 때 선물용 말린 과일을 

믿고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과일가게 역시 우리 교포가 운영하는 과일가게입니다,

 

 

 

이제 생과일 시식을 합니다.

구아바는 소금을 양념으로 찍어 먹습니다.

알아보니 구아바는 약간 떫거나 싱거운 맛일 수 있기에 매콤 짭짤한 칠리 소금을 찍어 먹으면

과일 본연의 단맛이 살아난다고 합니다.

 

 

준비된 대나무 포크로 용과도 한 조각 먹어봅니다.

당도는 높지 않지만 더운 날 시원한 과일이 좋았네요.

 

 

 

먹기 좋게 껍질을 반을 제거해 놓은 용안도 먹어봅니다.

식감은 포도 같은 느낌인데 안에 큰 씨가 있습니다.

 

 

동남아지역의 특산품인 노란 과일 망고입니다.

망고도 나라마다 차이도 있고 종류도 많다고 하는데

망고맛은 부드러운 식감에 당도가 높지요.

 

 

 

매장에 준비된 건조된 과일과 생과일을 시식하면서

돌아보는 매장의 진열장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건과일이 예쁘게 포장되어 있어 베트남 여행의 선물로 

딱 좋은 느낌입니다.

 

 

 

생과일 함유 50% 젤리입니다.

두리안과 망고 젤리 상품이 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제품들은 베트남 시장이나 길에서 판매하는 

먹거리보다 믿음도 가고 포장도 잘 되어 있어 가격차이도 많이 납니다.

 

 

코코넛 말린 것과 용안 말린 것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포장이 깔끔하여 귀국 후 지인들에게 여행선물로 부담 없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전에 베트남 족제비 커피 쇼핑을 다녀왔는데

이곳 과일가게에서는 베트남 커피 꿀을 판매합니다.

커피 꿀은 우리나라 꿀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한국인들 상술의 현장입니다.

과일가게에서 건과일을 구매하고 작은 포장바구니에 담으면

이대로 선물해도 문제없네요.

 

오전에 커피쇼핑, 오후에는 계획에 없는 과일가게에서 무료, 무제한 시식을 한다고 하여

가이드가 인솔하여 찾아온 한국인이 운영하는 건조과일 판매점을 돌아보았습니다.

이제 슬슬 다낭 호이안 3박 5일 여행의 끝이 서서히 보입니다.

 

오늘 2026년 6월 22일 월요일에

다음 블로그 - 티스토리로 이어지는 글쓰기 5501번째 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

언제까지 계속될까?

 

다낭지도 : 지도출처 - 구글어스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