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의 마무리는
타이베이 랜드마크를 돌아보고 딤섬을 먹는 것으로...
타이베이 랜드마크 - 101 타워 돌아보기
타이베이, 아니 타이완의 랜드마크입니다.

타이베이 랜드마크인 101 타워입니다.
푸른 대나무를 디자인에 적용했다고 하는데 건물 외벽이 푸른색이네요.

8층 8개의 구조로 건축한 101 타워..
건물 외벽 코너에는 부를 의미하는 조형물이 붙어 있습니다.
중화권에서는 8이라는 숫자가 부와 행운을 가져온다고 믿고 있답니다.

패키지여행객 17인이 가이드 인솔로 타이베이 101 타워로 들어갑니다.
월요일 오후입니다.

실내로 들어오면 5층까지는 중앙이 휑하니 뚫린 구조입니다.

백화점, 대형 쇼핑몰이 있어요.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이정표가 있네요.
우리는 걱정 없이 가이드만 따라갑니다.

연말이어서 101 타워 내에는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여러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쇼핑도 하고 사진도 찍고 합니다.

타이베이 랜드마크 101 타워 매표소는 5층에 있습니다.
패키지여행 좋은 점은 모든 것을 가이드가 해 주니 편합니다.
101 타워 전망대로 올라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입구입니다.
입장료가 성인 1인 약 25,000 원합니다. 표는 가이드가 구매합니다.

초고속 엘리베이터 앞에는 101 타워 기념 술 광고 액자가 있네요.

17인의 대만 3박 5일 패키지 미식여행의 안내를 하는
우리 가이드 아저씨가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에 간단한 설명을 합니다.

88층까지 약 37초 만에 올라와
내렸습니다. 전망대는 360도를 돌면서 타이베이 시내를 전망할 수 있습니다.
101 타워 모형도 있네요.

101 타워에서 본 서쪽의 타이베이 시내모습입니다.
하늘에 구름 가득 저 멀리 틈이 벌어지고 태양이 내려앉아요.

바로 아래 내려보는 풍경입니다.
말레이시아 여행 때는 아래서만 보고 왔는데
이렇게 높이 올라와 보니 시원한 풍경입니다.

101 타워에서 보는 야경.. 그리고 야경 전에 보는 석양이 멋진 풍경이라고 합니다.
타이베이 시내 풍경을 돌아보고 자유시간에 전망대를 돌아봅니다.

아이들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 대형 인형들이 세워져 있어
포토존으로 사랑받네요.

조그 괴상한 분위기의 대형 인형인데 괴기라는 한문도 보이네요.

중국 역사에 나오는 인물인가? 번역해 보니
영웅 바이차오웨이라고 하네요.

많은 애니메이션 캐릭터 인형들이 자리하고 있는
101 타워 전망대입니다.

타이베이 시내도 잘 정리되고 많은 아파트 주거시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가이드 말을 들어보니 타이베이 시내 아파트 가격이 우리나라 강남보다 더 비싸다고 합니다.

타이베이 랜드마크인 101 타워 88층부터 92층까지 중앙 부분은 뚫려 있으며
이곳에 101 타워 안전을 유지해 주는 장치가 있답니다.

강력한 태풍이나 지진이 왔을 때
101 타워의 흔들림을 조절하여 건물이 쓰러지지 않도록 하는
'댐버'라는 장치가 설치되어 있는데 무게도 엄청난 이 장치는
관람객들이 실제로 볼 수 있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2015년 8월 8일 새벽 5시에 지진발생 시
댐버가 건물의 흔들림을 예방하는 실제 영상이 상영되고 있습니다.

101 타워 전망대에는 창가 쪽으로 많은 아름다운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
현지인 및 관광객들이 인증사진 촬영을 합니다.

높은 건물 상부의 전망대에 오르는 목적은
이와 같은 내려 보이는 전망을 즐기기 위해서이지요.

101 타워 유리창에 하트 카드가 붙어 있네요.
이곳도 포토존입니다.

외국인 관광객과 내국인 관람객들이 많이 찾아온
타이베이 랜드마크 101 타워 모습입니다.

가족 나들이 많은 곳이어서
어린이들 좋아하는 여러 모형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북극곰과 이글루가 설치되어 어린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곳이네요.

연말이어서 크리스마스 관련 장식물도 많아서
방문객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조금 더 머물며 타이베이 야경을 감상하고 싶었는데,
저녁식사 시간이 예약되어 있어 어둠이 몰려오는 시간에
지하층으로 이동을 시작합니다.
타이베이 시내 도로에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불빛이 강물처럼 흘러갑니다.

올라올 때, 내려갈 때 방문객이 너무 많아 엘리베이터 타기에 줄을 서야 하는데
가이드가 안내해서 직원용 엘리베이터로 지하층으로 이동합니다.

101 타워 옆 인도입니다.
휘황찬란한 조명이 불을 밝히고 있네요.
분위기 참 좋아요.

대만, 타이베이 랜드마크인
101 타워에 어둠이 내려앉네요.
은은한 초록빛이 대나무를 연상케 합니다.
입장료는 성인기준 약 25,000원 합니다.
101 타워 관광하고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딤섬 전문식당에서
맛난 대만 딤섬을 먹었는데,
딤섬이야기는 다음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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