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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여행

계룡맛집 -- 건강한 맛 약선 흑염소 계룡점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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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몸이 많이 피곤하지만

지도위원 임원 일을 하고 있어

전반기 결산 회의 및 후반기 계획토론을 하고

회장과 5명의 지도위원들이 건강한 식사를 하였습니다.

 

       계룡맛집 - 약선 흑염소       

 

3박 5일 힘들게 장가계 나들이 후 새벽에 귀국- 4시간 운전하여

집에 와 잠도 못자고 회의에 참석하고..

그런 하루였네요.

 

국방수도엄사리 음식점 골목에 자리한 건강한 맛,

흑염소 고기의 약선흑염소 식당으로 찾아갑니다.

 

 

건강하고 맛 좋은 염소탕과 함께 

직접 매일 달이는 약선 흑염소 진액도 있습니다.

지금 구매하면 2+1 행사를 하고 있네요.

 

 

 

식당 안에 들어가니 약선 흑염소탕에 사용하는 여러 한약재들이 전시되어 있고..

그 역할이 자세히 기록된 정보판이 있습니다.

 

 

회장님이 12시 예약을 하려고 했으나 점심시간에는 예약이 어렵다고 해서

12시 30분에 직접 찾아간 식당은 조금 한산한 풍경입니다.

식당 내부가 깔끔합니다. 직원에게 알아보니 올 4월에 오픈했다고 합니다.

 

 

 

흑염소가 주는 좋은 점을

자세히 알려주는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주문하기 전에 읽어 봅니다.

예전에는 먹지 않았었는데 계룡시에 와서 여름철에 한두 번 먹는 흑염소고기입니다.

 

 

셀프 코너도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흑염소탕에는 부추가 아주 잘어울리고 양파도 궁합이 잘 맞습니다.

 

 

오늘 메뉴는 흑요소탕으로 통일합니다.

가격이 1만 7천원인데 행사로 1만 3천 원이면 한 뚝배기 먹을 수 있습니다.

흑염소전골, 수육도 있고 오리주물럭도 있네요..

 

 

 

식사 손님에게 제공하는 흑염소 진액입니다.

용량은 많지않고 판매하는 진액은 아니지만 

그래도 서비스로 한 팩을 맛볼 수 있네요.

 

 

 

흑염소탕 상차림입니다.

빨간 오이김치에 깍두기와 배추김치,,푸른 부추에 하얀 양파절임...

 

 

 

흑염소 탕이 나오기 전에 사장님이 테이블을 방문해 흑염소고기 

특별 수육을 만듭니다.

작은 종지에 들깨가루를 예쁘게 담고...

 

 

들기름 성분의 기름을 조금 넣은 다음

초장을 살짝 뿌려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서 소스를 만듭니다.

 

 

 

우리는 계룡맛집 약선흑염소 탕에 푸른 부추를 넣어 먹을 준비를 합니다.

부추는 걸쭉한 탕요리에 잘 어울리는 채소입니다.

추가로 주문해 더 넣었답니다.

 

 

 

계룡맛집 약선흑염소 식당의 염소탕에는 볶은 들깨가루가 아니어서

맛이 깊고 담백하다고 합니다.

뚝배기 안에서 건져 올린 버섯과 결 좋은 흑염소 고기입니다.

 

 

 

두툼한 고기 한 점을 특제 소스 - 약선 흑염소 사장님 표

소스를 찍어 먹습니다.

양고기의 특유한 냄새가 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1인분 양은 각자의 식사량이 있겠지만 내게는 적당하게 많은 흑염소고기입니다.

 

 

고기 먹고 탕 속에 들어 있는 버섯과 머구대를 먹는 맛도

육수 머금고 들깻가루 소스와 잘 어우러지는 맛입니다.

뚝배기에서 흑염소고기와 버섯 등을 먹은 다음에

밥 한 공기 넣어서 국밥으로 점심을 해결합니다.

 

 

 

식사 후 나갈 때는 잊지 말아야 할 것!

바로 10가지 이상의 약초를 끓여 만든 십전대보차입니다.

한약냄새에 속이 뜨근해지며 시원함을 전해줍니다.

삼박자 커피보다 100배는 좋은 건강한 차입니다.

 

 

 

계룡맛집 -- 전원길에 있는 약선흑염소 식당!

이 골목에는 맛집이 많이 있어 자주 오는 골목인데

오늘 회의 끝나고 아주 맛나게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를 받고 마무리하였습니다.

 

약선흑염소

영업시간 10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