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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일본 여행 -- 하늘하늘이의 오키나와 여행, 인천에서 나하공항으로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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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봄날 

참 좋은 여행사 패키지 일본여행..

총 17명의 일행 중 우리는 4명이 포함되어

인천공항 출발 오키나와 나라 국제공항 도착 

2박 3일의 짧은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여행 -- 하늘하늘이 인천공항에서 오키나와 나하 공항으로     

 

금요일 오전 11시 30분 이륙하는 이스타 항공

오키나와행 비행기로 날아갑니다.

 

인천국제공항을 이륙한 이스타항공이 

구름을 뚫고 하늘높이 올라갑니다.

오늘을 출발로 긴 시간 일본 여행기를 포스팅합니다.

 

 

 

가족여행 - 해외여행은 설날 연휴 때 다녀오고 

봄이 오는 날에 다시 떠납니다.

멀지 않은 곳이지만 그래도 해외여행이니 마음이 두둥실 

구름 위에 앉았습니다.

 

 

 

2박 3일 짧은 여정이지만

가이드 미팅때 부터 너무 준비를 철저히 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출발 부터 기분이 업된 여행길입니다.

 

 

 

 

인천하늘에서 오키나와 하늘로 날아가는 이스타 항공기

 

 

오키나와 홈쇼핓 패키지여행 예약하고

출발 전 항공권 예약번호 받아서

온라인으로 출발 24시간 전에 자리를 예약했는데

비상탈출구 앞 좌석을 예약했는데

의자가 젖혀지지 않아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창가에 앉아서 밖을 보니 

큰 비행기 날개가 시야를 이렇게 가려서

멋진 하늘 풍경은 담지 못했습니다.

 

 

 

11시 35분 이륙시간..

약간 지체되는 것은 공항의 사정으로..

약 2시간 정도 비행하면 오키나와 나하 국제공항에 도착합니다.

 

 

이스타항공의 기내 면세품 판매를 알리는 카탈로그.

별별카페랍니다. 책자에는 면세품 사진과 가격이 나와 있습니다.

 

 

 

기내 서비스는 없어서 이렇게 창밖으로 보면서..

평택에서 아침 5시에 출발하여 

인천공항 참 좋은 여행사 데스크에서 9시에 

가이드 미팅 후 아침식사 그리고 출국심사 후 

비행기 탑승 - 피곤함은 없습니다.

 

 

약 1시간 30분 정도 비행하니

기장이 착륙을 알리는 예비 안내 방송이 나옵니다.

 

 

창문 아래 푸른 바다 그리고 저 멀리 

육지 - 아니 섬인 오키나와 섬이 보입니다.

구름이 살짝살짝 가려 있어요.

 

 

 

이제 비행기 고도를 낮춰 공항 활주로로 접근하여

착륙을 시도합니다.

 

 

오키타와 나하 국제공항은 인천 공항처럼 바닷가에 붙어 있습니다.

이스타항공기가 안정적으로 착륙합니다.

 

 

랜딩기어 내린 후 바퀴가 활주로에 덜커덩 거리며 

굴러가고 비행기의 급 정지 소음이 크게 들려옵니다.

 

 

 

 

오키나와 나하 국제공항 착륙

 

 

오키나와 나하 국제공항에 무사히 착륙하고

비행기 계류장으로 이동하며 잡아 본 풍경입니다.

 

 

 

비행장 활주로 옆이 바로 바다입니다.

오키나와는 대만과 아주 가까운 거리의 일본 섬입니다.

 

 

비행기가 멀리 보이는 관제탑 옆 입국장으로 서서히 이동합니다.

착륙 후 짧지 않은 시간 이동하네요.

 

 

 

드디어 도착하고...

 

 

무사히 도착한 항공기에서 내려 입국심사장으로 걸어갑니다.

가는 통로에 한글과 영어와 일본어 그리고 한문으로 

입국심사 시 행동에 대해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입국은 순조롭게...

동행하는 가이드가 패키지여행 인원 전부의 

일본 입국심사 카드작성과 세관신고서 작성을 미리 다 작성해

여행 계획표에 첨부하여 주어서 아주 편하게

그리고 빨리 입국심사를 통과하고..

우리 버스에 올라타 2박 3일간의 오키나와 여행이 

순조롭게 출발하였습니다.

오늘부터 오키나와 여행을 돌아봅니다.

 

오키나와 나하 국제공항 - 사진출처:구글어스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