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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겨울일본여행 - 미야자키 나들이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6.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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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일본여행은

추운 날 다녀온 미야자키 여행..

여행의 목적은 골프 라운딩이었지만

추운 겨울에 다녀온 일본 여행기입니다.

 

 

       일본 겨울여행 - 미야자키로 여행    

 

미야자키 여행 출발부터 귀국까지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발    

아시아나 항공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옮기면서

우리도 2 터미널에 도착했어요,

 

 

오후 4시 즈음에 출발하는 항공기여서

오후 1시에 도착, 일행 3명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기로..

무엇을 먹었을까요?

 

 

 

여행 출발 날 점심은 햄버거입니다.

 

 

제2터미널 햄버거 가게에서 

큰 햄버거 먹어요.. 3명은... 나는 작은 햄버거 먹고...

기내식을 준다고 하니....

 

 

햄버거 먹고 여행사 출발 미티 장소로 이동합니다.

우리는 가이드 없이 출발장소에서 간단한 설명을 듣고

여행자용 봉투 한 개 받아 들고......

 

 

 

여행사 카운터가 몰려 있는 지역입니다.

간간이 찾아오는 패키지여행객들에게 안내문을 나눠주며

열심히 설명하는 여행사 직원들입니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항공기 이용은 처음입니다.

주로 1 터미널에서 출발하고 돌아왔으니...

제1터미널보다 산뜻하고 새 건물느낌이 가득합니다.

 

 

4인방 캐디백과 여행용 캐리어 수화물 보내고

이제 출국수속을 받으러 이동합니다.

 

 

 

수화물도 이상무.

출국심사도 무사통과..

탑승구역 안으로 모두 들어왔습니다.

 

 

면세품 매장이 있는 탑승구역입니다.

우리 나이가 지긋한 4인의 남자는 쇼핑에 관심이 없지요.

 

 

나를 제외한 3인방은 어디에 있을까요?

초상권 방호를 위해 뒤에서 잡아 본 3인방의 모습입니다.

 

 

 

동남아와 일본, 중국을 다녀 보아도

우리 공항이 정말 시설도 잘되어 있고 깨끗함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탑승할 미야자키행 비행기가 있는 구역으로 이동합니다.

 

 

비행기 탑승시간이 1시간 넘게 남아서 인천공항 제2터미널 풍경을 담아 봅니다.

이륙준비하는 비행기에 수화물을 적재하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공항 시스템입니다.

 

 

 

탑승대기 구역에는 어린이 놀이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승객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있어서 좋아요.

 

 

탑승을 기다리면서 심심하니 돌아보면서 잡아 보는 인천공항 풍경..

아시아나 항공이 제1터미널에 있다가 제2터미널로 2026년 1월에 옮겼다고 하네요.

 

 

 

항공기 탑승대기도 하고

활주로에는 어디론가 떠나는 비행기들이 이륙하고..

오늘도 아주 바쁜 인천공항 풍경입니다.

 

     비행기 탑승과 미야자키로 날아라   

이륙 30분 전 항공기 탑승이 시작됩니다.

우리가 탑승할 아시아나 항공기에 보디 브리지가 연결되고,

안내 방송으로 탑승을 알립니다.

 

 

탑승을 위해 이동... 보딩 브리지로 갑니다.

시설이 첨단에 정말 잘 되어 있는 우리나라 인천공항입니다.

 

 

비행기 탑승.

내 자리는 창가, 나머지 3인은 같은 자리에 모여서 앉아 있고

나만 홀로 떨어져서 비행을 시작합니다.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는 비행기.

유도를 받으며 뒤로 이동합니다..

 

 

 

겨울 미야자키로 가는 비행기 안입니다.

좌석이 만석은 아닌듯합니다.

 

 

 

우리 비행기는 소형비행기인데

창밖으로 보이는 대한항공 비행기는 대형 비행기입니다.

멀리 유럽이나 미주로 가는 항공기이겠지요.

아주 오래전에 미국으로 갈 때 타 보았던 그런 비행기입니다.

 

 

 

 

비행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전자기기 서비스 설명서입니다.

기내 와이파이를 이용항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설명서만 읽고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종이에 적는 일본 입국신고서입니다.

여행사에서 준 정보를 참고로 하여 기록할 내용을 기록합니다.

 

 

비행기는 활주로 이동하여 이륙준비를 하고

기내 천장의 모니터가 내려와 

승객 안전교육이 동영상으로 진행됩니다.

 

 

 

수많은 비행기가 내리고 뜨는 인천공항입니다.

비행기가 통제를 받으며 순서 대로 이륙하는 활주로로 이동합니다.

 

 

 

우리 비행기가 이륙 활주로에 도착하여

서서히 가속을 하며 속력을 올리고 붕 하니 하늘로 떠 오릅니다.

힘차게 구르던 비행기 바퀴가 지면에서 떨어지며 붕 뜨는 느낌을 몸으로 전해집니다.

 

 

 

하늘로 떠 오른 항공기가 인천 앞바다 위를 날아갑니다.

창가에서 본 바다 풍경이에요.

 

 

주로 야간비행기를 많이 탔는데 오늘은 주간 비행이어서

이렇게 하늘 풍경을 감상합니다.

 

 

 

구름 위를 날아가는 비행기..

날아가면서 구름의 모습도 변합니다.

 

 

멋진 구름 파도입니다.

이런 구름의 모습도 만나고....

 

 

구름 위에서  파란 하늘을 보고 

겨울 햇살이 아시아나 항공기 날개에 빛을 반사하며

선명한 로고를 보여줍니다.

 

 

아시아나 항공기를 타니 기내식도 줍니다.

선택은 없이 한 가지 메뉴가 제공됩니다.

시간이 오후 5시 30분이 넘었으니 저녁이라고 생각되네요.

메뉴는 굴소스 해산물 볶음이랍니다.

 

 

 

뜨거워서 조심스럽게 개봉한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입니다.

적당한 양이 깔끔하게 준비된 기내식입니다.

 

 

디저트로 과자와 파인애플도 있어요.

작은 생수도 있고 별도로 주스나 탄산수도 마실 수 있으나

뜨거운 커피는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점심으로 작은 햄버거 한 개 먹어 배가 출출했으니

굴소스 해물볶음밥을 맛나게 먹었습니다. 새우도 있고 오징어도 있고,

구성이 충실합니다.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을 맛나게 먹다 보니

어느 사이 비행기는 일본으로 들어온 것 같습니다.

 

 

     일본 미야자키공항 도착    

마음이 그래서인지 우리 하늘과 일본의 하늘이 다른 느낌입니다.

딱 보니 구름모습도 다른 것 같아요.

 

 

 

하늘에서 내려 본 일본의 모습입니다.

아래 보이는 것은 골프장 같네요.

 

 

 

하늘에서 내려 본 희미한 일본이 모습입니다.

일본 여행은 3박 4일 여행입니다.

 

 

 

일본이 우리보다 남쪽인데 산의 색깔은 

여기도 겨울색이네요.

 

 

저녁시간 

산 계곡 사이로 옅은 구름이 낀 풍경이 

동양화 같은 느낌.. 멋집니다.

 

 

 

일본 하늘을 잘 날아가고 있는 아시아나 항공기입니다.

 

 

 

길지 않은 시간.. 이륙 후 약 1시간 40분 정도 지나 

목적지에 착륙할 준비를 합니다.

 

 

일본 미야자키 공항 상공에 도착해서 

아래 풍경을 담았는데 희미한 모습이네요.

 

 

 

오후 6시 30분이 넘어서 착륙하는 아시아나 항공기입니다.

 

 

착륙할 때 속력을 줄이기 위해 비행기 날개가 위로 확 펴지는 모습입니다.

창가에 앉아 비행기가 뜨고 내릴 때 날개의 모습을 보는 재미도 괜찮습니다.

 

 

미야자키 공항 무사히 착륙하고

입국심사를 받기 위해 이동합니다.

미야자키 공항 시설입니다.

출발한 인천은 겨울날씨, 미야자키는 가을날씨... 복장이 더워요.

 

 

입국심사 무사히 마치고 나와

미야자키 공항 외부에서 밤풍경입니다.

미야자키 공항은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는 공항이네요.

 

 

 

우리를 픽업할 버스가 대기하고 있고, 일본인 버스기사가 

우리를 맞이하는 한글 피켓을 들고 있어 무사히 조인해서

이동합니다.

남쪽나라 풍경입니다. 여기는 미야자키 공항입니다.

 

 

 

미야자키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우리 목적지인 미야코노조로 이동합니다.

미야자키 현의 미야코노조 시로...

 

일본의 행정구역은

1도 都(도쿄도:수도), 1도 道(홋카이도 : 넓은 지역), 2부 府(오사카부, 교토부:역사적, 행정적 중심지),

43현 県(43개 일반 광역자치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일본 여행의 시작입니다. 

 

지도출처 : 구글어스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