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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군문화 축제

국방수도 계룡시 - 계룡대 지상군페스티벌 요모 조모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5.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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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국군의 날!

지금은 군인들만의 축제로 된 평일 같은 날..

국군, 군인, 국가수호,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며

지난 지상군페스티벌 사진 몇 장으로 오늘을 이야기하네요.

 

     2025 지상군페스티벌 사진으로 본 몇 장의 풍경    

 

전국 유일의 군문화 행사인 

지상군페스티벌은 육군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많은 육군의 최첨단 장비가 전시됩니다.

전시장 흑표전차모습

 

 

 

흐린 날이지만 비는 오지 않았던 날.

행사 기간 동안 비가 자주 왔어요.. 포토존입니다.

아침이어서 손님이 없어요.

 

 

 

포토존에 계룡 군문화축제 대형 에어 인형이 서 있습니다.

모델료 받지 않아요.

 

 

 

군문화축제 - 지상군페스티벌에서 체험 프로그램에

서바이벌 체험이 있는데 체험 지도 교관을 하루 종일 하였습니다.

계룡시 문화관광재단에서 지급한 1만 원 식권으로 

꼬마김밥 사 먹고 근무하였습니다. 꼬마김밥 5줄에 5천 원입니다.

배가 고프니 먹어야지요..

 

 

계룡시 여러 단체 부스입니다.

각자가 특색 있는 먹거리를 판매하는 부스..

장사가 잘 되어야 할 텐데....

 

 

점심식사 후 동행 지인이 알고 있는 분이 하는 커피와 수제한방차 부스..

여기서 미숫가루 차를 마셨어요.. 시원하게...

 

 

제복은 입은 예비 군인들이 체험을 하고 있는데

복장이 단정치 못해서 조금 거시기합니다...

위생장갑을 끼고 손을 조물조물 무엇인가를 만듭니다.

 

 

자세히 보니 콩가루의 인절미를 만들고 있네요.

계룡시에서 고개 넘어가면 공주시,, 공주시에서는 인절미 축제가 열리기도 합니다.

 

 

 

지상군페스티벌 5일간 비가 안 오는 날에는

하루에 한 번 육군항공대 아파치 헬리콥터 비행 시범이 있습니다.

 

 

 

탱크 킬러로 불리는 막강한 화력을 장착한 

아파치 헬리콥터 5대가 편대비행으로 페스티벌 상공에 진입합니다.

 

 

 

일반 헬리콥터와는 비교도 안 되는 빠른 속력과

화력을 장착해 지상에 있는 표적을 박살 내는 아파치 헬리콥터입니다.

 

 

아주 큰 엔진 굉음을 페스티벌 상공에 뿌리며

머리 위로 스치듯 날아가는 아파치 헬리콥터 편대 비행시범입니다.

 

 

 

지상군페스티벌은 군문화축제와 같이 펼쳐집니다.

국방수도 계룡시 군문화축제 마스코트인 '계룡이'인형이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관광객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네요.

 

 

 

행사장 정 중앙에 잊지 말자 6.25!

지켜내자 자유 대한민국! 교훈을 알리는 6.25 전쟁 특별사진 전시가 있었습니다.

6.25 전쟁 참전과 관련된 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가 사진 위에 게양되어 있고

어디서 왔는지 모를 여성예비군 대원들이 사진전 관람 준비를 하네요.

 

 

2025 지상군페스티벌 행사장을 한 바퀴 도는 용도령 열차입니다.

이곳에서 출발해 비상활주로 행사장을 한 바퀴 돌고 

원점 회귀하는 용도령열차.. 지난해에는 계룡대 안을 돌고 나왔는데 

올해는 코스가 변경되었네요..

 

 

 

흐린 날의 계룡산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제2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계룡산 정상의 

천황봉은 9월의 구름 속에 숨어서 모습을 보여주지 않지만

지상군페스티벌은 순조롭게 그리고 힘차게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