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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게! 내 말좀 들어보소.

세 고개 101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14.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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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한 권력가가 있으면 그 아래 쥐새끼 같은 아첨꾼이 꼬이고,

그들은 변변치 않은 완장을 하나 얻어 차고 별 해괴 망측한 행동으로 부정과 부패를 일삼으며,

그러한 위치에서 떨어지지 않으려 누군가를 시기하고 음해하며 모략한다.

이런 인간들 나중엔 나몰라 하며 ‘모르쇠’로 일관하는데,

소위 ‘개만도 못한 인간’인 것이다.

 

우리집 강아지 뽀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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